전력시장의 동향 파악! 전기산업특집2014. 11. 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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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 www.lsis.co.kr
신형 초고압 개폐장치, 수도권 전력 안전 ‘책임진다’
LS산전이 해마다 늘어나는 수도권 전력수요와 발전단지 대규모화에 따른 345㎸ 전력 계통 사고를 막기 위해 용량을 6,300A(암페어)로 업그레이드 시킨 신형 GIS(Gas Insulated Switchgear : 가스절연개폐장치)를 개발, 한전에 납품한다.
LS산전이 공급하는 GIS 설비는 기존 정격인 4,000A보다 상위 규격으로, 지난 2010년 제5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45㎸ 계통의 최대조류 용량이 2GW(3,600A)에서 3GW(5,400A)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맞게 용량을 높인 개폐기를 개발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면 계통 상 고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류도 높아지는데, 개폐장치 내 차단기 용량이 고장전류보다 낮으면 이를 차단할 수 없어 전력계통 전체가 무너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광역 대정전과 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은 2010년 기존 4,000A와 8,000A 규격 외에 6,300A를 새로운 규격으로 확정했고, LS산전은 2012년 개발에 들어가 이듬해 11월 공인기관 시험을 거쳐 지난 2월 한전 입찰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 출처 : EngNews (산업포탈 여기에) - LS산전 - 신형 초고압 개폐장치, 수도권 전력 안전 ‘책임진다’스탠포드 대학교의 재생에너지 연구 프로젝트 (0) | 201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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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의 동향 파악!
공정한 전력거래 구현을 위한 ‘전력시장감시보고서’
본 내용은 전력시장감시위원회가 전력시장의 동향을 정기적으로 파악하고 이상현상을 신속하게 감지함으로써 시장감시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초기정산 실적을 기준으로 작성한 월간 전력시장감시보고서를 재조명한 자료이다.
전력시장감시위원회는 공정한 전력거래 구현과 경쟁적 전력시장 조성을 목적으로 전력시장운영규칙 제6.2.1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기위원회 산하기구로서, 전기사업법 제21조의 금지행위를 비롯한 전력시장에서의 제반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시정조치를 담당하고 있다.
■ 전력시장 현황
- 전력수요와 일반발전설비 공급가능용량
SMP곡선의 움직임이 예측수요 및 일반입찰 기여량과 비슷한 패턴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는 전력수요 대비 일반발전설비 공급가능용량의 점유율이 전력시장가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6월 일반설비의 전력수요 기여율을 살펴보면, 평균 기여율은 25.4%로 전년도 동월의 평균 32.1%보다 낮은 수준이다. 기저발전기 입찰량 평균은 전년 동월 대비 3,893㎼ 증가한 39,197㎼이었고, 예측수요 평균은 전년대비 517㎼ 증가한 53,318㎼를 기록했다. 기저발전기 평균 입찰량은 대폭 증가했으나, 평균 예측수요는 소폭 증가하면서 일반설비의 전력수요 기여율이 감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일반설비 전력수요 기여율 최대치는 6/30 월요일 17시에 39.5%(기여량 25,812㎼)를 기록했다.
- 전력시장가격과 전력수요
6월 예측수요와 시장가격간의 상관계수는 0.642로 전년 동월 0.907보다 대폭 감소했다. 상관계수의 감소는 예측수요가 증가할 때 시장가격이 증가하는 정도가 작아진 것을 의미하는데, 6월에는 시장가격에 미치는 전력수요의 영향도가 전년 동월에 비해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안정된 가격결정이 발생되었다. 6월 공급능력이 전년에 비해 평균 2,498㎼가 증가해 대폭 확충되었으나, 예측수요는 517㎼의 소폭 상승에 그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같이 공급능력이 확충되었으나, 수요는 소폭 증가한 가운데 SMP 평균값은 전년대비 13.2% 하락했다.
6월 SMP 최대치는 6/30(화) 16시에 A복합#1CC이 결정한 163.7원/㎾h이었고, SMP 최저치는 6/23(월) 04시에 B#5가 결정한 38.5원/㎾h이었다.
- 거래규모와 정산단가
6월 전력거래량과 정산단가의 상관계수는 0.872로 전년 동월 0.931에 비하여 대폭 감소했다. 여기서 상관계수의 감소는 정산단가에 미치는 전력거래량의 영향이 감소한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정산단가에 미치는 전력거래량의 영향도가 전년 동월에 비해 작아졌음을 나타낸다.
6월 정산단가 최고치는 109.2원/㎾h로 6/02(월) 17시에 발생했다. 이는 일산복합#1CC가 가격결정하면서 SMP 또한 월중 가장 높은 수준이었으며, 일반입찰 기여도도 높은 수준을 기록한 시기였다. 6월 평균 정산단가는 90.6원/㎾h로 전년 동월 대비 3.8% 하락했으며, 평균 SMP의 하락에 기인한다.
- 가격변동성
6월 평균시장가격은 135.35원/㎾h으로 전년 동월대비 13.5%, 전월 대비 5.7% 하락했다.
금년 전월대비 주요 가격결정 연료원인 LNG의 열량단가 하락에 따른 하락 요인이 있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열량단가가 가장 높은 유류발전기의 가격결정비율 감소 및 선거일에 이은 연휴의 영향으로 기저발전기의 가격결정이 발생한 요인이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금월의 LNG복합의 가격결정비율은 전년 동월대비 6.7%P 증가한 94.8%였으며, 유류는 11.9%P 감소해 0.0%를 기록했다.
그 외에 국내탄과 유연탄이 각각 2.6%의 가격결정 비율을 차지했다.
■ 전력계통현황
- 발전원별 발전율
발전원별 6월 평균 발전율(입찰용량대비)은 유연탄기력 96.48%, 무연탄기력 92.57%, 중유기력 31.73%, LNG기력 2.06%, LNG복합 53.36%, 원자력 99.98%를 나타냈다. 전체 평균 발전율은 84.5%로 전월대비 2.5%p 하락, 전년 동월 대비 5.7%p 하락했다.
전월 대비 하락한 요인은 일평균 입찰량이 증가(2.4%P)한 것에 비해 발전량은 감소(0.6%P)했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즉, 전년 동월대비 하락한 요인으로는 발전량의 증가(1.9%P) 보다 입찰량의 증가(8.8%P)가 컸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원자력은 월평균 100% 발전율로 운영되었으며, 유연탄기력 및 무연탄기력도 90% 이상 수준의 발전율을 보였다. 기타 중유기력 및 LNG기력, LNG 복합의 경우는 발전율이 전력수요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는 패턴이 나타났다.
- 일별 공급예비력 추이
6월 평균 공급예비력은 12.618㎼로 전년 동월 7,093㎼ 대비 5,524㎼, 전월 11,431㎼ 대비 1,186㎼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공급능력은 5,681㎼가 증가했으나, 최대전력은 155㎼ 증가에 그친 영향이 반영되었다.
전월 대비 공급능력 역시 평균 4,374㎼ 증가했는데, 최대전력은 3,188㎼ 상승하는 것에 그침으로써 공급예비력이 1,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의 최저공급예비력은 6/30(월)에 발생한 7,030㎼였다. 해당 일 운영예비력도 7,030㎼로 별도의 전력수급 경보 발령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었다.
- 입찰기준 예비력과 전력시장가격
6월 송전단 기준 최대전력은 6/26(목) 15시 65,913㎼를 기록해 전년 동월 65,640㎼ 보다 0.4%P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평균전력(발전단기준)의 경우는 56,320㎼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했는데, 이는 최근 5년 평균증가율(4.3%)보다 낮으며, 전월(54,489㎼) 대비 소폭 증가하는 실적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 월간 피크시 설비용량은 신규발전기의 준공으로 4,199㎼ 증가한 87,948㎼에 이르러 5.0%의 증가율을 보였고, 공급능력은 전년대비 3,266㎼(8.2%) 증가한 76,831㎼를 확보했다. 최근 5년간의 실적을 보면 최대전력 증가율은 3.3%로 나타났고 월평균전력 증가율은 4.3%를 보였다.
- 실계통 한계발전기
6월 실계통 한계가격 결정 비중이 가장 높았던 회원사는 33.2% 중을 차지한 A발전이었으며, B발전 및 C발전, D사가 16.8%, 13.9%, 10.6%로 뒤를 이었다.
실계통 한계발전기 세부내역을 보면, 회원사 비중 1위인 A발전의 발전기인 a복합#1CC의 가격결정이 80회로 1위를 차지했다. 점유율 2위의 B발전은 c복합#1CC와 #2CC가 3위와 6위에 랭크되었다.
실계통 한계발전기들은 주로 제약 발전기 및 중유발전기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볼 수 있으며, 금월에는 중유발전기가 가격을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실계통에서는 한계발전기로 운영된 사례가 있음을 보여준다.
- 제약발전량
6월 총 제약발전량(CON)은 2,488.71GWh로 3,831.7억 원의 정산금이 발생했다. 이는 총 부가정산금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전월 대비 제약발전량은 18.6% 증가, 정산금은 16.2% 증가, 전년 동월 대비 제약발전량은 1.8% 감소, 정산금은 15% 하락했다. 기타 항목에서의 각 정산금 비중은 시운전 발전량 실정산금(REBCO) 비중이 85.67%, 그 외에는 기동비용정산금(SUAP) 비중이 11.96%를 차지했다.
연료원별로 제약발전량(CON)을 살펴보면 원자력, 유연탄 등 기저발전기의 점유율은 낮았고, 유류가 전체의 20.0%, LNG가 전체의 72.8%를 차지하며 점유율이 높았다. 6월 제약발전이 많은 발전기는 a, b, c 등 양수발전기가 상위를 차지했고, 복합에서는 d복합, e복합, f복합이 많았고, 기력에서는 g화력이 점유율이 높았다.
- 계통운영보조서비스
6월 총 보조서비스정산금(ASP)은 35.22억 원으로 총 정산금 중 0.101%를 차지했다. 이는 전월과 동일한 수치이며, ASP 정산금 최대비율은 0.33%로 전월에 발생한 0.28%에 비해 증가한 결과를 나타냈다.
서비스별로 보조서비스정산금 점유율을 살펴보면 주파수추종(GFP) 55.02%, 자동발전제어(AGCP) 10.58%, 20분 이내 대기·대체예비력(SRP) 1.13%, 120분 이내 대기·대체예비력(RRP) 28.53%, 자체기동(BSP) 4.91%(전월 53.01%, 11.44%, 0.17%, 30.92%, 4.88%)로 집계됐다.
6월 ASP 비율의 분포를 살펴보면 경부하 기간인 월초에 보조서비스정산금 비율이 다소 높은 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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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초고압 개폐장치, 수도권 전력 안전 ‘책임진다’
LS산전이 해마다 늘어나는 수도권 전력수요와 발전단지 대규모화에 따른 345㎸ 전력 계통 사고를 막기 위해 용량을 6,300A(암페어)로 업그레이드 시킨 신형 GIS(Gas Insulated Switchgear : 가스절연개폐장치)를 개발, 한전에 납품한다.
LS산전이 공급하는 GIS 설비는 기존 정격인 4,000A보다 상위 규격으로, 지난 2010년 제5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45㎸ 계통의 최대조류 용량이 2GW(3,600A)에서 3GW(5,400A)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맞게 용량을 높인 개폐기를 개발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면 계통 상 고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류도 높아지는데, 개폐장치 내 차단기 용량이 고장전류보다 낮으면 이를 차단할 수 없어 전력계통 전체가 무너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광역 대정전과 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은 2010년 기존 4,000A와 8,000A 규격 외에 6,300A를 새로운 규격으로 확정했고, LS산전은 2012년 개발에 들어가 이듬해 11월 공인기관 시험을 거쳐 지난 2월 한전 입찰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 출처 : EngNews (산업포탈 여기에) - LS산전 - 신형 초고압 개폐장치, 수도권 전력 안전 ‘책임진다’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 DrBlade 2, 서버와 데이터 통신 시스템에서 뛰어난 효율 달성 (0) | 201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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